준형동운、 카타르시스 이런 칵테일 하나 마시고 뻗어버릴 사람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었다. 그래도 너무 많이 마시지는 마세요, 용준형 씨. 어라, 지금 나 걱정하는 거예요? 아냐! 아니라고! 티스토리로 옮겼습니다. 2018.03.28 조회 252 댓글 0 태그 하이라이트 핥페스 용손 준형동운
다음글 준형동운、어린 여우가 예쁜 꽃비를 내리는 방법 01 알아두렴. 우리 여우들의 꼬리는 나이가 들면 나는 게 아니라, 인생에 중요한 경험을 남겼을 때 비로소 그것을 성장시킨단다.
이전글 요섭동운、 무제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. 널 위해서 내가 대신 죽겠다는 바보같은 말은 하지 않는다. 너는 내가, 나는 네가 없으면 살 수 없으니까. 우린 오래도록, 함께 있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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